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매슈 니콜레티(Matthew Nicoletti) 퍼페추얼스닷컴(Perpetuals.com, 나스닥 PDC, 이하 퍼페추얼스) 최고전략책임자가 AI 파이낸셜 코퍼레이션(AI Financial Corporation)과 추진 중이던 거래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퍼페추얼스는 AI 파이낸셜 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인 알트5 시그마 캐나다(Alt5 Sigma Canada, Inc.)의 인수를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기존에 체결한 의향서는 해지됐다”고 밝혔다.
퍼페추얼스닷컴 소개
퍼페추얼스닷컴(Perpetuals.com Ltd, 나스닥: PDC)은 미국,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AI 기반 거래 상품과 예측 시장을 개발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회사의 사명은 전 세계 자본시장을 아우르는 직관적이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거래 경험을 개인 투자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투자 위험을 줄이는 데 있다. 회사의 대표 소비자용 제품인 ‘업사이드온리(UpsideOnly)’는 사용자가 자신의 자금을 위험에 노출시키지 않고도 거래 수익을 공유받을 수 있도록 투자 전문가의 시장 통찰력과 자체 개발한 베이즈실드 AI(BayesShield AI)를 결합한 최초의 무위험 거래 플랫폼이다.
퍼페추얼스의 자체 개발 AI 시스템 베이즈실드 AI(BayesShield AI)는 첨단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이다. 이 기술은 수십억 건의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됐으며 시장 활동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거래 및 위험 관리 의사결정을 위한 패턴을 식별하며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분석을 제공한다. 회사의 기술은 EU 인가를 받은 퍼페추얼 마켓 다자간거래시설(Perpetual Markets Multilateral Trading Facility, MTF)인 PM MTF Ltd.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해당 시설은 MiFID II, MiCA, DORA 및 EMIR 규정을 완전히 준수하며 운영되고 있다.
미래예측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1995년 민사증권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에 규정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여기에는 회사 및 업사이드온리(UpsideOnly) 사용자에 대한 예상 수익성에 관한 진술이 포함되지만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기대하다’, ‘할 것이다’, ‘입지를 다지다’, ‘추진하다’, ‘예상된’, ‘예측된’ 및 기타 유사한 표현은 미래예측진술을 나타내지만, 모든 미래예측진술이 이러한 표현을 포함하지는 않는다. 이러한 진술은 미래 사건에 대한 퍼페추얼스의 현재 견해를 반영하며 실제 결과가 예상과 크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한다. 여기에는 △실사 과정의 성공적 완료 △AI 파이낸셜 코퍼레이션의 가치 평가 △인수 대금에 대한 상호 합의 △최종 본계약의 성공적인 협상 및 체결 △규제 관련 고려 사항 △통합 위험 △이해관계자 피드백 △이사회 승인 △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 자세히 설명된 위험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진술은 여러 추정과 가정에 필연적으로 기반하며, 이러한 추정과 가정은 회사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함에도 불구하고 내재적으로 중대한 사업적·경제적·경쟁적·정치적·사회적 불확실성과 우발적 상황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위험이나 불확실성 중 하나 이상이 가시화되거나, 그러한 미래예측진술의 기반이 되는 회사의 가정이 부정확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 실제 결과는 본 문서에 설명된 것과 크게 다를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미래의 성과를 보장하지 않으므로 투자자들은 내재된 불확실성으로 인해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본 보도자료의 날짜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회사는 법적으로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가 없다.
회사는 중요한 기업 정보를 수시로 공시하기 위해 회사 웹사이트의 블로그 게시물과 X , 링크드인 ,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계정을 활용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