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코로나19 대응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신종 감염병 대응 핵심인력 역량 강화 및 K-방역의 전파자 역할 수행’

2021-06-15 18:32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청주--(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15일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이 최근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코로나19 대응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격려함으로써 국난 극복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력개발원은 2020년 2월 코로나19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 조직을 구성했고, 교육생 안전을 위해 비대면 교육으로 신속한 전환 및 상시 학습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특히 감염병 대응 조직 최전방 핵심 인력인 역학 조사관 역량을 강화하고, 코로나19 밀접 접촉 종사자의 역량을 높일 방안을 고안했다. 또 사이버 콘텐츠 대규모 확산 교육을 통해 K-방역 전파자 역할을 선도했다.

그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위축 극복을 위해 바이오헬스 일자리 연계 교육으로 산업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이외에도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과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할 사례 중심 콘텐츠 개발, 정책-현장 간 소통 확대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했다.

인력개발원은 지금도 전 국민 안전을 위해 정확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때에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허선 원장은 “보건복지 인재 양성 플랫폼 기관으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코로나19 상황 속 중단 없는 교육 제공은 물론 보건복지 사각지대 발굴·해소를 통한 전 국민 안전과 행복을 목표로 모든 임직원의 역량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설립된 정부 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180만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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