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지원단, 아동안전사이버교육센터에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교육’ 및 ‘폭염’ 차시 신규 개설

“아동안전사이버교육센터 홈페이지 접속해 안전교육에 활용해보세요”

2019-09-10 10:00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영유아 교사용 교통·재난안전 과정

충북--(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10일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안전지원단(이하 아동안전지원단)은 9월 5일 아동안전사이버교육센터에 영유아 교사용 교통·재난안전 과정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교육’ 및 ‘폭염’ 차시를 신규 개설하였다.

위 교육은 최근 잇따르는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와 폭염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 및 대처능력 강화를 위하여 제작되었다.

특히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교육’은 도로교통공단의 협력으로 교통관련 전문성을 제고하였다.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교육’은 어린이의 교통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법규와 사고유형 및 대처방법으로 구성되었다.

‘폭염’은 기후변화 적응에 대해 이해하고 폭염이 아동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한편 아동안전사이버교육은 영유아 안전교육 콘텐츠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강의 내용은 <아동복지법> 제31조 5대 아동안전 영역(1. 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2.실종 유괴 예방 방지교육 3. 보건위생관리교육 4. 재난대비 안전교육 5. 교통안전교육) 및 응급처치 생활안전 교육, 화상안전 등이다.

수강 방법은 아동안전사이버교육센터(https://childsafe.kohi.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학습을 완료한 수강자는 홈페이지에서 과정별 수료증 출력이 가능하다.

아동안전지원단은 지속적인 사이버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아동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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