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와 미혼모 아동을 위한 ‘배냇저고리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2019-07-24 08:53 출처: 함께하는 사랑밭

함께하는 사랑밭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는 미혼모 아동을 위한 배냇저고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24일 -- 함께하는 사랑밭은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와 7월 19일 금요일 미혼모 아동을 위해 ‘배냇저고리’를 제작하였다. 봉사활동은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장교동 한화빌딩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배 안에 있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저고리’라는 뜻의 배냇저고리는 한국에서 예로부터 무병장수, 부귀공명, 종족보존의 의미가 담긴 옷이라 여겼다. 봉사에 참여한 28명의 직원들은 반(半) DIY로 구성된 배냇저고리 키트에 여밈 끈, 스냅 단추, 주머니를 바느질하여 배냇저고리를 만들며 두리모 가정의 엄마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배냇저고리를 만든 봉사자는 봉사활동에 참여하니 미혼모와 그 아동들에게 더 마음이 가며 아이들이 오늘 만든 배냇저고리를 입고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8명의 직원들이 정성 들여 만든 28개의 배냇저고리는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미혼모 생활시설 ‘애란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와 함께하는 사랑밭은 △2019년 9월 ‘명절 식품 만들기’ △2019년 10월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밝은 희망을 전할 계획이다.

한편 한화큐셀코리아는 2018년 11월 1일 한화첨단소재와 합병하여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로 공식 출범했다. 이에 따라 한화첨단소재가 태양광 모듈 제조에 필요한 태양광 소재를 한화큐셀코리아에 공급했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합병을 통해 태양광 소재 및 모듈의 공동 개발 및 운영 효율성 등을 제고시킴으로써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는 글로벌 태양광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기업 가치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의 규모도 나날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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