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로, 올인원 AI 플랫폼 딸깍넷으로 ‘2026 하반기 혁신 IT 대상’ 수상

AI·데이터 기반 고부가가치 전환 이끄는 혁신 기업으로 인정… 문장 한 줄로
이미지·영상·PPT·한글(HWP)·공공서식까지 자동 생성

2026-08-31 16:38 출처: 포브로

포브로, 올인원 AI 플랫폼 딸깍넷으로 ‘2026 하반기 혁신 IT 대상’ 수상

서울--(뉴스와이어)--포브로(대표이사 남궁건)가 자연어 명령 기반의 올인원 AI 플랫폼 ‘딸깍넷’으로 ‘2026 하반기 혁신 IT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6 하반기 혁신 IT 대상’은 중앙일보가 주관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후원하는 시상으로, AI·데이터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을 이끄는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엄선한다. 포브로는 국내 실무 환경에 특화된 AI 콘텐츠·문서 솔루션의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높이 평가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브로는 AI 콘텐츠·문서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자연어 명령 기반의 올인원 AI 플랫폼 ‘딸깍넷’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딸깍넷’은 문장 한 줄만 입력하면 이미지, 영상, PPT, 문서, 한글(HWP), 엑셀, 랜딩페이지, 공공서식 등 다양한 결과물을 생성한다. 여러 프로그램과 전문 도구를 오가며 수작업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자연어 요청 한 번으로 완성된 산출물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한글(HWP) 문서 생성 및 편집, 공공서식 자동 작성, PPT 자동 검수, 생성 후 정밀 수정 등 국내 실무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췄다. 해외 솔루션이 대응하기 어려운 한글 문서와 공공서식 처리를 지원해 국내 실무자와 기관의 활용도를 높인 점이 이번 대상 수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요금 체계도 차별화했다. 구독제가 아닌 종량제를 적용해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도록 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실무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부담 없이 AI 업무 자동화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포브로는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딸깍넷’의 생성 결과물 유형과 산업별 특화 기능을 확대하고, 이용 편의성을 고도화해 국내외 협력 체계를 넓혀갈 계획이다.

남궁건 포브로 대표이사는 “이번 대상 수상은 국내 실무 환경에 최적화된 서식 처리 기술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플랫폼 기능을 지속해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브로 소개

남궁건 대표가 2023년 3월 30일 설립한 포브로는 AI 기반 SaaS 솔루션과 혁신 비즈니스를 기획하는 IT 기업이다. AI 콘텐츠 자동화 플랫폼 ‘딸깍(Dalkkak)’을 통해 누구나 쉽게 디지털 콘텐츠를 생산하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포브로는 독보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기술과 지역 사회를 잇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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