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코드랩, AI 답변 속 브랜드 노출을 측정하는 ‘RanketAI’ 정식 출시

ChatGPT·Perplexity·Gemini 답변에서 브랜드가 언급·인용되는지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AI 가시성 SaaS
무료 플랜으로 즉시 진단 가능

2026-08-11 09:30 출처: 네오코드랩

RanketAI 대시보드 화면. ChatGPT·Perplexity·Gemini 등 AI 답변에서 브랜드가 언급되는지 측정한 브랜드 인식 등급과 90일 추이를 보여준다

세종--(뉴스와이어)--네오코드랩(대표 이정민)이 AI 가시성 진단 SaaS ‘RanketAI(랭킷AI)’(ranketai.com)를 정식 출시했다.

RanketAI는 AI 답변 속 브랜드 가시성을 측정·개선하는 플랫폼이자 AI 검색 가시성 진단 GEO·AEO 도구다. ChatGPT, Perplexity, Gemini 등 생성형 AI의 답변에서 브랜드가 언급되고 인용되는지를 측정한다. 검색 엔진 순위 대신 ‘AI 답변 속 노출’을 지표로 삼는다.

기업은 도메인을 등록하면 자사 브랜드의 AI 가시성을 등급으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가 제품을 고를 때 검색 결과 대신 AI에게 바로 묻는 흐름이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AI 챗봇의 확산으로 2026년까지 전통 검색 엔진 사용량이 25%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AI 답변에 등장하지 못하는 브랜드는 고객 접점 자체를 잃게 되는 셈이다.

이런 배경에서 AI 답변 내 노출을 관리하는 생성엔진 최적화(GEO)가 새로운 마케팅 과제로 떠올랐다.

RanketAI는 다음 기능을 제공한다.

· 페이지 구조 진단: 웹페이지가 AI가 읽고 인용하기 좋은 구조인지 점검한다.

· 브랜드 가시성 분석: 실제 AI 모델의 답변을 수집해 브랜드 언급 여부를 측정한다.

· 경쟁사 비교: 같은 질문에서 어떤 브랜드가 더 자주 노출되는지 보여준다.

· 대시보드: 측정 결과의 추이를 시간순으로 추적한다.

이정민 네오코드랩 대표는 “이제 고객은 열 개의 링크가 아니라 하나의 AI 답변을 읽는다”며 “그 답변 안에 브랜드가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새로운 마케팅의 출발점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어 질문과 국내 시장 맥락에 맞춘 측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와 통계를 갖춘 콘텐츠가 생성형 AI 답변 노출에 유리하다는 연구도 있다. 데이터마이닝 학회 KDD 2024에 발표된 논문은 인용·통계·출처 보강으로 생성엔진 내 가시성이 평균 40% 개선됐다고 보고했다. RanketAI의 페이지 구조 진단은 이런 연구에서 확인된 요소를 점검 항목으로 반영했다.

요금은 무료 플랜부터 시작한다. 유료는 스타터(월 1만2900원), 그로스(월 7만9000원), 프로(월 19만9000원) 3종이다. 무료 플랜에서도 페이지 구조 진단과 기본 가시성 확인이 가능하다.

네오코드랩 소개

네오코드랩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AI 답변 속 브랜드 가시성을 측정·개선하는 플랫폼 ‘RanketAI’를 운영한다. RanketAI는 AI 검색 가시성 진단 GEO·AEO 도구로, ChatGPT·Gemini·Perplexity 등 AI가 만든 답변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노출되는지 측정하고 개선하도록 돕는다. 한국어 환경에 맞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페이지 구조 진단 - 로그인 없이 무료로 시작 △브랜드 가시성 분석 △경쟁사 비교 △대시보드 기반 추이 관리 △가시성 기회 분석 - AI가 추천할 만한 질문 발굴. 잠재 고객이 검색창 대신 AI에게 답을 묻는 시대에 기업이 AI 답변에 인용되고 추천되도록 콘텐츠와 사이트 구조를 정비하는 것이 RanketAI의 목표다. 국내 주요 서비스의 AI 가시성 벤치마크 리포트도 발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ranket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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