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에셋지 선정 ‘한국 최우수 기업신탁기관’ 6년 연속 수상

2026-05-29 13:18 출처: 한국씨티은행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세계적인 금융 전문지인 디 에셋(The Asset)이 주관하는 ‘2026 트리플 에이 어워즈(The Asset Triple A Awards 2026)’에서 ‘한국 최우수 기업신탁기관(Best In Corporate Trust - South Korea)’으로 선정되며, 해당 부문이 신설된 2021년 이래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이와 함께 ‘최우수 기업신탁 개인상(Best Individual In Corporate Trust)’ 부문에서도 신탁본부 반병철 전무와 유혁 부부장이 수상자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반병철 전무는 2024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기업신탁 조직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에셋지는 올해 심사에서 시장 변동성과 규제 환경 변화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높은 회복력과 안정적인 업무 수행 역량을 유지한 기업신탁 기관들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디지털 기반 서비스 역량과 국경을 넘나드는 크로스보더(cross-border) 업무 능력, 구조화 금융에 대한 전문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한국씨티은행은 구조화 금융 및 채권 자본 시장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산유동화증권(ABS, Asset Backed Securities) 발행 시 수반되는 금전채권신탁과 다양한 업무수탁 서비스의 제공 등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나아가 씨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복잡한 크로스보더 구조화 금융 업무를 안정적으로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6년 연속 수상을 이끈 한국씨티은행 반병철 전무는 “씨티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고객 중심의 전문 서비스를 믿어 주신 고객들 덕분에 6년 연속 ‘한국 최우수 기업신탁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업무 수행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하고, 기업신탁 시장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초 ‘지속가능한 금융을 위한 최우수 은행’ 및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최우수 은행’ 부문에도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금융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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