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 코스프레 행사 ‘세계 코스프레 서밋(WCS)’을 주최하는 주식회사 WCS가 주관하며, 니지겐노모리는 행사장 제공 및 운영 협력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아와지, 일본--(뉴스와이어)--일본 효고현 아와지섬의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오는 2월 28일(토) 글로벌 코스프레 이벤트 ‘제2회 아와지섬 COSPLAY ~ 아와코스 ~ Powered by World Cosplay Summit’(이하 제2회 아와코스)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 코스프레 행사 ‘세계 코스프레 서밋(World Cosplay Summit, WCS)’을 주최하는 주식회사 WCS가 주관하며, 니지겐노모리는 행사장 제공 및 운영 협력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제2회 아와코스는 참가자 간 교류를 한층 강화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 특별 기획 프로그램 운영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제2회 아와코스 기념 단체 사진 촬영 & 교류 공간’을 운영한다.
니지겐노모리 내 레스토랑 ‘모리노 테라스’의 실내 공간을 개방해 따뜻한 환경에서 휴식과 교류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정 컬래버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
12시에는 공식 포토그래퍼가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단체 기념 촬영을 진행한다. 이어 12시 1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게스트 코스플레이어와의 교류회가 열린다. 해당 프로그램은 인원 제한이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일본 및 해외 유명 게스트 코스플레이어 3인 참가
이번 행사에는 일본과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코스플레이어 3인이 게스트로 참가한다.
모코로스는 ‘신 고질라’, ‘고질라 -1.0’, ‘모스라’ 등 고질라 시리즈를 중심으로 독창적인 수제 의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코스플레이어다. 해외 이벤트 및 코스프레 서밋 애프터파티 게스트로도 활약했으며, 이바라키현 공식 버튜버(VTuber) ‘이바라 히요리’의 공식 의상 제작을 맡아 지역 홍보와 코스프레 문화를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alina는 WCS 2025의 일본 대표 코스플레이어로, 특수분장과 조형 기술을 강점으로 한다. WCS 2024 일본대회에서 심사위원 특별상과 의상상을 수상했으며, 각종 미디어 출연과 무대 활동, 심사위원,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Julipan은 튀르키예에서 출생해 일본에서 성장한 코스플레이어로,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를 중심으로 30개 이상의 캐릭터 의상을 제작했다. TV 프로그램 출연과 해외 관련 이벤트 홍보 활동에도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참가자 전원 특전 제공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1만3000엔 상당의 ‘니지겐노모리 라이트 티켓(4개 어트랙션)’이 제공된다. 해당 티켓은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코스프레 위그 전문 브랜드 ‘어시스트 위그’의 협찬으로 ‘클렌징 시트 AS 미니 사이즈’가 증정된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제2회 아와지섬 COSPLAY ~ 아와코스 ~ Powered by World Cosplay Summit’
· 날짜: 2026년 2월 28일(토)
· 시간: 10:00~19:00(탈의실 이용 및 대형 잔디광장 촬영 가능)
· 장소: 니지겐노모리(아와지섬 애니메이션 파크)
· 주소: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쿠스모토 2425-2
· 주최: 주식회사 WCS
· 후원: 아와지섬 관광협회
· 협력: 니지겐노모리
· 공식 홈페이지: https://www.worldcosplaysummit.jp/awacos
니지겐노모리 소개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