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힌두교 전통에서 출발하는 ‘정화와 회복’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호시노야 발리
발리--(뉴스와이어)--호시노야 발리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발리의 성스러운 자연과 전통을 바탕으로 한 웰니스 리트릿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발리 힌두교의 전통적 회복법과 고대 인도의 지혜를 접목한 4박 5일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메인 테마는 ‘성스러운 계곡에서의 회복’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긴장과 이완의 리듬을 반복하며 신체와 마음, 정신의 균형을 되찾는 것을 목표로 하며 무르카트(정화 의식), 요가, 스트레칭, 발리 전통 무용, 스파 트리트먼트, 영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에너지의 흐름을 정돈하고 심신의 회복을 돕는다.
발리 힌두교 전통에서 출발하는 ‘정화와 회복’
프로그램은 고대부터 발리에 전해 내려온 ‘무르카트(정화 의식)’로 시작된다. 참가자는 발리 힌두교의 성지인 티르타운푸 사원에서 무르카트의 정신적 의미와 문화적 배경을 배우고, 이후 스바투 마을로 이동해 신성한 샘물의 원천지로 향한다. 차갑고 맑은 샘물에 몸을 맡기며 부정적인 감정과 스트레스를 씻어내고, 신체와 마음의 정화를 경험한다. 이와 함께 스트레칭과 요가 프로그램을 통해 근육의 긴장과 이완을 반복하며 신체의 가동 범위를 넓히고, 마인드풀니스에 집중한다. 매일 진행되는 스트레칭 외에도 개인의 수준과 취향에 맞춘 프라이빗 요가 세션이 제공된다.
문화와 움직임을 통한 심신의 활성화
프로그램 3일 차에는 발리 전통 무용 수업이 진행된다. 발리 무용의 각 동작은 삶의 축복과 조화, 균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참가자는 무용을 통해 근육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발리 문화와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호시노야 발리는 진정한 건강을 신체·마음·정신의 통합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역시 활력과 우아함, 기쁨을 일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영양 높은 식사 프로그램과 스파 트리트먼트
체류 기간 제공되는 식사는 지역에서 유래한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된 영양 프로그램으로 신체 회복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선한 채소와 견과류, 해산물 요리 등을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고 의식적인 식사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다. 또한 정글 속 스파 시설에서는 매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길 수 있으며 개인의 컨디션에 맞춰 마사지 또는 디톡스 바디 랩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는 숙련된 테라피스트의 손길을 통해 깊은 치유와 재생의 시간을 제공한다.
호시노야 발리 웰니스 리트릿 프로그램 일정
1일 차|웰컴 프로그램
15:00 체크인
16:00 애프터눈 타페 & 모히토
17:00 스파 트리트먼트
18:00 저녁 식사
2일 차|성스러운 샘 탐방과 목욕 체험
07:00 우붓 계곡 심호흡(스트레칭)
07:30 아침 식사
08:30 티르타운푸 사원 이동
10:00 스바투 마을 무르카트
12:30 점심 식사
14:00 스파 트리트먼트
18:00 저녁 식사
21:00 월광 심호흡
3일 차|문화 몰입 체험
07:00 우붓 계곡 심호흡
07:30 아침 식사
10:00 발리 전통 무용 수업
12:30 점심 식사
14:00 스파 트리트먼트
17:00 저녁 식사
18:30 발리 무용 공연 관람
4일 차|요가 & 리바이탈라이제이션
07:00 우붓 계곡 심호흡
07:30 아침 식사
10:00 프라이빗 요가
12:30 점심 식사
14:00 스파 트리트먼트
19:00 저녁 식사
21:00 월광 심호흡
5일 차|프로그램 마무리
07:00 우붓 계곡 심호흡
07:30 아침 식사
10:00 발리 전통 수공예 체험(차난 만들기)
12:00 체크아웃
프로그램 상세 안내
· 기간: 4박 5일
· 요금: 1인 IDR 1936만(세금·서비스료 포함)
· 포함 사항: 체류 중 식사(조·중·석식), 일정에 포함된 프로그램
· 불포함 사항: 숙박 요금, 도착 및 출발 교통편
· 예약: 프로그램 시작 2주 전까지 사전 예약 필수
· 취소 수수료: 7~4일 전 50%, 3일 전~당일 100%
· 비고: 12월 24일~1월 5일(연말연시) 운영 제외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