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러데이 모닝스, 여름 맞이 신제품 린넨 침구 2종 출시

여름 맞아 린넨 고유의 컬러와 시원한 소재감 살린 ‘내추럴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 모델 출시
유러피언 플랙스®️등급의 소재 사용과 볼케이노 스톤 워싱으로 린넨의 자연스러운 멋 극대화
D2C구조로 만든 가성비 제품, 여름 휴가 느낌의 ‘케렌시아’ 원하는 소비자에 높은 가심비 제공

2018-06-01 11:11 출처: 새러데이 모닝스

새러데이 모닝스 프리미엄 프렌치 린넨 침구 스트라이프 모델

SATURDAY MORNINGS - HOW TO MAKE LINEN 영상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6월 01일 -- D2C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한 프리미엄 베딩 브랜드, 새러데이 모닝스(대표 계재현)가 이번 여름을 맞아 새로운 컬러의 프리미엄 프렌치 린넨 침구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천연 소재인 린넨에 걸맞는 컬러감이 특징이다. 내추럴 컬러 모델은 린넨의 원재료인 아마(flax) 고유의 색을 최대한 구현해 냈다. 한결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침실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스트라이프 패턴 모델의 경우, 린넨이 가진 가볍고 시원한 소재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톤 다운 된 색상으로 어떤 컬러와도 어울리는 침구 조합을 기대할 수 있다.

새러데이 모닝스의 린넨 제품은 유럽 린넨 헵프협회(European Linen and Hemp)가 인정한 유러피언 플랙스®️등급의 소재를 사용했다. 이어 플랙스 줄기의 거친 부분을 깎아내는 볼케이노 스톤 워싱 공법을 통해, 보드랍고 고급스러운 촉감과 린넨이 가진 자연스러운 멋을 극대화했다.

새러데이 모닝스 계재현 대표는 “새러데이 모닝스의 제품은 유통구조 최소화를 통해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모두를 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여름 휴가 분위기로 ‘나만의 케렌시아’를 꾸미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가성비는 물론 높은 가심비까지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제품은 새러데이 모닝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며, 5월 말부터 더블유컨셉, 1300K, 위즈위드에서도 다양한 입점 기념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제품 구매가격은 퀸사이즈가 27만원, 슈퍼싱글 21만원이다.

새러데이 모닝스 개요

새러데이 모닝스는 국내 침구 소비자들에게 ‘고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동시 제공을 목표로 하는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다. 이를 위해 생산자와 구매자를 직접 연결하는D2C(direct-to-consumer) 비즈니스 모델을 제품 생산 및 유통과정에 적용하고 있다. 이어 유통 구조를 줄이고(less middlemen), 불합리한 가격마진을 축소하고(Less price), 생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less secrets)하는 방식으로서 적을수록 좋다(Less is better)라는 새러데이 모닝스만의 브랜드 철학을 추구하고 있다. 2017년 10월 와디즈를 통해 런칭한 새러데이 모닝스는 사전 펀딩으로 837%를 돌파하며 침구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불러 모은 바 있으며, 유망 스타트업 기업을 소개 매체인 <더 인베스터>를 통해서도 소개되며 주목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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