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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콜, 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 탐방
2017년 09월 14일 13:25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의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새빛콜이 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을 탐방했다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의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새빛콜이 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을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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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새빛콜)와 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의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 탐방 프로그램을 기획해 모두가 소풍 가는 들뜬 마음으로 여행스케치에 동참하였다.
 
충남 서천군 마서면에 위치한 국립생태원은 자연환경의 보전과 국민의 행복추구권 간의 지속 가능한 균형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기관이다. 에코리움은 열대, 온대, 지중해, 극지 등 세계 5대 기후와 거기에 살아가는 동식물을 관찰하고 체험을 하기 위한 고품격의 생태 연구와 전시 교육을 지향하는 공간이다. 무분별한 생태계의 훼손으로 멸종 위기 동식물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것과 이상 기후를 대처하는 연구, 생태계의 복원 기술을 개발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국가 기관이다.

행사에 참여하게 된 봉사자들과 새빛콜 운전 직원들은 평소 먼 길 나들이가 어려운 장애인들과 한 명씩 짝을 지어 인간이 생태계로부터 얻는 편리하고 유익한 생태계 서비스에 대해서 배웠다. 식물이 숨을 쉬면서 산소를 내주고 기후와 대기를 조절하는데, 생태계 한 곳이 어긋나기 시작하면 지구와 인간이 점점 살기 힘들게 되는 걸 깨달았으며 우리 생태계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속 장애인들은 타지역으로 이동이 많이 어렵고 불편했는데 이번 기회로 국립생태원의 전문 선생님과 함께 좋은 경치와 직접 체험하며 생태계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며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새빛콜’은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2008년 설립된 공공기관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새로운 센터 브랜드 명칭으로 시비 및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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